10여년 전쯤에 모발이식 상담을 압구정 모 병원에서 받은 경험이 있는데
저의 케이스는 정수리쪽이고 숱보다도 모 자체가 얇은경우라
모발이식의 효과가 그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을거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탈모약을 복용 시작하여 10년 이상 되었고 한때 많이 개선 되었다가 현재는 정수리쪽이 밝은 조명아래서는 많이 비쳐보이는 상태라
활동할 때는 정수리근처쪽에만 흑채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는 탈모인지 모르게 상당히 커버 되는 상황입니다.)
탈모치료의 정점은 모발이식이라고 알고있어서 모발이식을 당연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다가
정수리쪽 모발이식 결과가 그렇게 드라마틱 하지 않다면 차라리 두피문신으로 커버하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하다가..
하니면 두피문신을 먼저 받아보고 이후에 모발이식을 알아볼까 생각을 하다가
어차피 나중에 모발이식도 할거면 모발이식이 먼저이지 않을까 이러한 고민들을 하고있습니다.
또 한가지, 순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이유는 제가 무대에 서는 일을 하는사람이라 그래서 밝은 조명 아래 있을때가 많습니다.
모발 이식 후에는 적어도 1달정도는 흑채 사용은 안하는게 좋다고 알고있어서 그동안 활동할때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 고민이 있습니다.
(물론 모발이식이 우선되는것이 무조건 유리하다면 한달정도 불편은 감수할 의향이 있지만요)
(원장님 영상은 미리 시청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yGv3TeISXw)
직접 보여드리고 상담 하는 것이 가장 낫지 않을까싶어 수요일이나 금요일 오전중에 찾아뵙고 상담 가능한지도 알고싶습니다.